업무로 시작 · 문서 쓰기
민원 답변 초안
개인정보를 뺀 민원 요지로 답변 초안을 만들고, 정보공개 민원은 청구 요지와 확인할 근거 자료를 먼저 정리합니다.
이 프롬프트가 건네는 것
확인된 사실과 민원인 주장을 나눠 쓰는 답변 순서를 따릅니다. 처분·보상·일정은 담당 부서 확인으로 남깁니다.
01
바로 쓰는 프롬프트
ChatGPT 대화창에 붙여 넣은 뒤 맨 끝 칸을 채워 보냅니다. 프롬프트 안의 주소를 AI가 열어 읽어야 소방 업무의 맥락이 전달됩니다. 열지 못하면 AI가 그 사실을 먼저 알리고, 그 내용은 [확인 필요]로 둔 채 나머지를 이어 가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 파일 열기
- 원문 찾기
- 결과 만들기
- 확인
아래 [민원 내용]에 대한 답변 초안을 다음 순서대로 써 주세요. 담당자가 확인하고 고쳐 쓸 내부 검토용입니다. 1. https://119-ai-studio.kr/kg/index.txt 를 열고 '활용 순서'와 '자료를 다루는 기준'을 먼저 읽습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형식을 먼저 따릅니다. 업무별 참고 사항의 형식은 요청에 맞을 때 참고합니다. 정해진 형식이 없을 때만 기본 문체를 씁니다. 입구가 안 열리면 https://119-ai-studio.kr/ 의 파일 링크나 https://119-ai-studio.kr/kg/index.html 로 대체합니다. 2. 확인 기준은 https://119-ai-studio.kr/civil-complaint-draft.html 안내서를 따릅니다. 3. 개인정보·비식별 기준이 필요하면 https://119-ai-studio.kr/kg/topic-privacy-deid.txt 를 열어 맥락을 먼저 파악하고, 근거는 원문 주소와 함께 적습니다. 4. 제가 나눠 적은 확인된 사실·민원인 주장·추가 확인 사항을 섞지 않고, 민원인 주장을 확인된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5. 답변은 인사와 접수 취지 → 확인된 내용 → 앞으로의 확인 절차 → 문의 경로 순서로 다섯 문장 안팎입니다. 민원인이 기준을 물었으면 그 기준을 찾아볼 곳(법령 이름과 국가법령정보센터)을 확인 절차 문장에 함께 적습니다. 끝에 담당자가 확인할 항목을 목록으로 따로 적습니다. 6. 정보공개 청구 민원이면 답변 앞에 청구 요지 세 줄과, 담당자가 확인할 근거 자료 목록을 먼저 씁니다. 7. 붙인 조문 원문에 없는 조문 번호·금액·기한은 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위반 여부·처분·보상·처리 일정은 확정하지 않고, 담당 부서가 확인한 뒤 안내한다고 씁니다. 8.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다시 쓰지 않습니다. 9. 사이트 편집 확인 기록과 이번에 읽은 문서·판본·쪽/절·미확인을 구분해 출처 칸이나 별도 근거표에 씁니다. 법령 적용·현장 대응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일시적 실패만 한 번 더 열고, 못 읽은 내용은 [확인 필요]로 둡니다. 공식 원문 검색으로 가능한 작업을 잇고 파일 내용을 붙여 달라고 요구하며 멈추지 않습니다.
채울 칸
[민원 내용] - 민원 요지(개인정보를 뺀 요약): - 확인된 사실(담당 기록으로 확인, 없으면 '없음'): - 민원인 주장(확인 전): - 추가 확인 사항: - 붙임(예: 기관 표준 답변 양식, 담당자가 고른 조문 원문 — 없으면 '없음'):
02
붙여 넣기 전에
넣지 않을 것
- 신고자·환자·민원인의 개인정보와 공개되지 않은 내부 자료(내부 보고서·수사·감사 자료 등)는 넣지 않습니다.
- 민원인 이름·연락처·주소·민원 번호와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구체적인 정황은 지우고 요지만 적습니다.
- 실제 민원 자료는 외부 AI가 아니라 소속 기관이 승인한 환경에서 다룹니다.
근거 — 행정안전부, 「공무원을 위한 챗GPT 활용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서」(2023. 5. 8.): “행사 참석자 정보, 민원인 정보 등 업무처리 과정에서 수집·처리하는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 원문 ↗
03
더 깊게
이 일에 쓰는 사이트 자료입니다.
- 안내서민원 답변 초안, 단정 대신 절차로자주 들어오는 소방 민원에 답변 초안을 만들 때 법령·처분을 단정하지 않고 확인 절차를 안내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확인된 사실·민원인 주장·추가 확인을 나누고, 붙인 원문에 없는 조문·기한은 쓰지 않으며, 사실 확인과 발송은 담당자가 맡습니다.
- 안내서개인정보, AI에 넣기 전에 점검하기신고자·환자 정보가 섞인 자료를 외부 AI나 공개 저장소에 올리기 전에 기관 PC에서 개인정보를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정규식 점검, 문맥 점검, 사람 최종 확인 순서로 보며, 점검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도 외부 전송이 승인된 것은 아닙니다.
- 근거 자료AI 관계법령 › 생성형 AI 입력 확인AI 사업 전에 확인할 법령·지침·절차와 생성형 AI 입력 확인
- 근거 자료소방 공식 문서교재·매뉴얼·서식·조회 화면을 업무 분야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