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시설 문의, 훈련 소음, 점검 요청처럼 비슷한 민원은 반복됩니다. AI로 답변 초안을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위험은 분명합니다 — AI가 법령 위반이나 처분을 단정하면, 그 문장이 기관의 공식 입장처럼 읽힙니다. 이 안내서는 단정을 피하고 "확인 절차 안내"로 답하는 초안 만들기입니다.
이 안내서를 끝내면 반복 민원에 안전한 답변 초안을 만들고, 발송 전 pass·needs changes·block으로 위험 문장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실제 민원을 그대로 넣지 않기
외부 챗봇에 실제 민원 원문을 붙여넣지 않습니다. 이름·전화·이메일은 삭제하고, 상세주소·건물명은 "특정 주거지 인근"처럼 일반화하며, 법령 위반 주장은 "위반 여부 확인 필요"로 분리한 합성 요약문만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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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 유형: 민원 답변 초안 - 민원 요지: 합성 민원인이 소방통로 주변 적치물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 확인된 사실: 담당 부서가 현장을 확인했고, 통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물건 일부를 확인했습니다. - 확인 필요: 법령 위반 여부, 후속 확인 일정, 안내 가능한 문의 경로 - 제외한 정보: 이름, 연락처, 상세 주소, 특정 건물명, 담당자 실명
답변 초안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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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소방 민원 답변 초안 작성을 돕는 보조자입니다. 아래 민원 요지를 바탕으로 답변 초안을 작성해 주세요. 규칙: - 법령이나 제도는 단정하지 말고, 원문 확인 또는 담당 부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안내하세요. -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반복 출력하지 마세요. - 공격적이거나 방어적인 표현을 피하고, 확인 가능한 절차 중심으로 답변하세요. - 공식 최종 답변이 아니라 내부 검토용 초안임을 전제로 작성하세요. 민원 요지: [민원 요지 입력] 알고 있는 사실: [확인된 사실 입력] 출력 형식: 1. 인사 및 접수 취지 2. 확인된 내용 3. 안내 또는 조치 예정 사항 4. 추가 문의 경로 5. 담당자 검토 필요 항목
발송 전 세 판정
| 판정 | 기준 | 다음 행동 |
|---|---|---|
| pass | 개인정보가 없고 확인된 사실만 쓰였으며, 법령·기관 입장을 단정하지 않음 | 담당자·결재권자 최종 확인 후 발송 |
| needs changes | 표현은 안전하나 원인·일정·문의 경로·기관 입장 중 확인이 필요한 문장이 있음 | 해당 문장을 "확인 필요"로 바꾸고 담당자 확인 |
| block | 개인정보·사건 식별 정보·법령 위반 단정·보상·처벌 약속·자동 발송 흐름이 있음 | AI 작업 중단, 공식 절차로 전환 |
예: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소관부서에서 필요한 절차를 검토하겠습니다" → pass. "민원 제기 이후 즉시 개선되었습니다" → needs changes("개선 여부는 추가 확인 필요"로). "관계 법령 위반으로 처벌하겠습니다" → block.
단정을 절차로 — 자주 나오는 교정
| 민원 | AI 초안(위험) | 안전한 교정 |
|---|---|---|
| 훈련 소음 | 해당 훈련은 적법하게 진행됐으며 문제 없습니다 | 훈련의 세부 계획과 안내 절차는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안내드리겠습니다 |
| 소방시설 | 해당 시설은 법령 위반입니다 | 시설별 적용 기준과 확인 절차는 담당 부서와 공식 원문을 통해 확인한 뒤 안내드리겠습니다 |
| 점검 요청 | 즉시 점검하고 필요한 처벌을 하겠습니다 | 접수 가능 범위와 확인 절차를 담당 부서에서 검토한 뒤 안내드리겠습니다 |
▸ 소방 활용 포인트
민원 답변은 곧 기관의 입장이 됩니다. 적법성·위반·과태료·처분을 AI가 단정하면 block — 사실은 담당 부서와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고, AI는 초안까지만, 최종 발송 책임은 결재권자가 집니다.사람 검토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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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법령·제도 관련 문장이 단정형으로 쓰이지 않았습니까? - [ ] "확인된 사실"에 없는 내용이 답변에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 [ ] 민원인 개인정보가 입력이나 출력에 반복되지 않았습니까? - [ ] 감정적·방어적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 [ ] 공식 발송 전 결재권자 검토를 거쳤습니까?
⚠️ 흔한 실수
법적 판단·유권해석이 필요한 민원에는 쓸 수 없습니다. 실제 민원 원문을 외부 챗봇에 그대로 넣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