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로 시작 · 문서 쓰기
인포그래픽·도표
보고서·PPT에 넣을 도표와 인포그래픽을, 수치를 원자료와 검산하면서 만듭니다.
이 프롬프트가 건네는 것
도표에 쓸 수치의 출처를 공공 데이터 목록에서 먼저 고릅니다. 도표는 코드로 그리고 합계를 검산합니다.
01
바로 쓰는 프롬프트
ChatGPT 대화창에 붙여 넣은 뒤 맨 끝 칸을 채워 보냅니다. 프롬프트 안의 주소를 AI가 열어 읽어야 소방 업무의 맥락이 전달됩니다. 열지 못하면 AI가 그 사실을 먼저 알리고, 그 내용은 [확인 필요]로 둔 채 나머지를 이어 가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 파일 열기
- 원문 찾기
- 결과 만들기
- 확인
아래 [만들 도표]를 다음 순서대로 만들어 주세요. 1. https://119-ai-studio.kr/kg/index.txt 를 열고 '활용 순서'와 '자료를 다루는 기준'을 먼저 읽습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형식을 먼저 따릅니다. 업무별 참고 사항의 형식은 요청에 맞을 때 참고합니다. 정해진 형식이 없을 때만 기본 문체를 씁니다. 입구가 안 열리면 https://119-ai-studio.kr/ 의 파일 링크나 https://119-ai-studio.kr/kg/index.html 로 대체합니다. 2. 제가 붙인 데이터가 없으면 https://119-ai-studio.kr/kg/reference.txt 의 종류별 파일 목록에서 공공 데이터 파일을 열어, 쓸 만한 자료 이름과 원문 주소를 먼저 알려 줍니다. 수치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3. 도표 꼴(막대·선·표·흐름도 등)을 하나 고르고, 고른 까닭을 한 줄로 적습니다. 4. 도표는 HTML 또는 SVG 코드로 그리고, 글자는 그림이 아니라 코드 안의 글자로 넣습니다. 제목·단위·기준 날짜·출처 줄을 도표 아래에 둡니다. 5. 도표에 쓴 수치마다 원자료의 위치를 표로 함께 주고, 합계가 원자료와 같은지 검산한 결과를 적습니다. 6. 사이트 편집 확인 기록과 이번에 읽은 문서·판본·쪽/절·미확인을 구분해 출처 칸이나 별도 근거표에 씁니다. 법령 적용·현장 대응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일시적 실패만 한 번 더 열고, 못 읽은 내용은 [확인 필요]로 둡니다. 공식 원문 검색으로 가능한 작업을 잇고 파일 내용을 붙여 달라고 요구하며 멈추지 않습니다.
채울 칸
[만들 도표] - 보여 줄 내용: - 데이터(붙임 파일 또는 출처): - 넣을 곳과 크기(보고서·PPT):
02
붙여 넣기 전에
넣지 않을 것
- 신고자·환자·민원인의 개인정보와 공개되지 않은 내부 자료(내부 보고서·수사·감사 자료 등)는 넣지 않습니다.
- 출동·신고 기록 원본은 넣지 않고, 집계한 표나 공개된 통계만 넣습니다.
근거 — 행정안전부, 「공무원을 위한 챗GPT 활용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서」(2023. 5. 8.): “행사 참석자 정보, 민원인 정보 등 업무처리 과정에서 수집·처리하는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 원문 ↗
03
더 깊게
이 일에 쓰는 사이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