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로 시작 · 데이터와 프로그램
반복 작업 자동화
파일 정리·명단 대조·서식 채우기처럼 되풀이하는 일을 파이썬 프로그램으로 맡깁니다. 엑셀 매크로는 쓰지 않습니다.
이 프롬프트가 건네는 것
개발 환경 설치 순서와 명단 대조 검산 기준을 줍니다. 끝에 처리·건너뜀·오류 건수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받습니다.
01
바로 쓰는 프롬프트
ChatGPT 대화창에 붙여 넣은 뒤 맨 끝 칸을 채워 보냅니다. 프롬프트 안의 주소를 AI가 열어 읽어야 소방 업무의 맥락이 전달됩니다. 열지 못하면 AI가 그 사실을 먼저 알리고, 그 내용은 [확인 필요]로 둔 채 나머지를 이어 가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 파일 열기
- 원문 찾기
- 결과 만들기
- 확인
아래 [맡길 반복 작업]을 하는 파이썬 프로그램을 다음 순서대로 만들어 주세요. 1. https://119-ai-studio.kr/kg/index.txt 를 열고 '활용 순서'와 '자료를 다루는 기준'을 먼저 읽습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형식을 먼저 따릅니다. 업무별 참고 사항의 형식은 요청에 맞을 때 참고합니다. 정해진 형식이 없을 때만 기본 문체를 씁니다. 입구가 안 열리면 https://119-ai-studio.kr/ 의 파일 링크나 https://119-ai-studio.kr/kg/index.html 로 대체합니다. 2. 파이썬 설치·실행이 처음이면 https://119-ai-studio.kr/setup.html 의 순서대로 알려 줍니다. 3. 개인정보·비식별 기준이 필요하면 https://119-ai-studio.kr/kg/topic-privacy-deid.txt 를 열어 맥락을 먼저 파악하고, 근거는 원문 주소와 함께 적습니다. 4. 먼저 작업 순서를 단계별로 적어 제 확인을 받습니다. 입력 파일·출력 파일·폴더 이름을 정합니다. 5. 파이썬 표준 라이브러리를 먼저 쓰고, 다른 패키지가 필요하면 이름과 설치 명령을 따로 적습니다. 엑셀 매크로(VBA)는 쓰지 않습니다. 6. 원본 파일은 고치거나 지우지 않고, 결과는 새 폴더에 씁니다. 끝에 처리한 건수·건너뛴 건수·오류 건수를 출력합니다. 7. 명단을 대조하면 https://119-ai-studio.kr/roster-match-check.html 안내서의 검산 기준을 따르고,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8. 실행 명령 한 줄과, 실제 자료 대신 쓸 가짜 시험 파일을 함께 줍니다. 9. 사이트 편집 확인 기록과 이번에 읽은 문서·판본·쪽/절·미확인을 구분해 출처 칸이나 별도 근거표에 씁니다. 법령 적용·현장 대응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일시적 실패만 한 번 더 열고, 못 읽은 내용은 [확인 필요]로 둡니다. 공식 원문 검색으로 가능한 작업을 잇고 파일 내용을 붙여 달라고 요구하며 멈추지 않습니다.
채울 칸
[맡길 반복 작업] - 하는 일(예: 폴더의 파일 이름 바꾸기, 두 명단 대조, 서식에 값 채우기): - 입력 파일 모양(열 이름만): - 원하는 결과:
02
붙여 넣기 전에
넣지 않을 것
- 신고자·환자·민원인의 개인정보와 공개되지 않은 내부 자료(내부 보고서·수사·감사 자료 등)는 넣지 않습니다.
- 실제 명단·파일 대신 열 이름과 가짜 예시 몇 줄만 넣습니다.
근거 — 행정안전부, 「공무원을 위한 챗GPT 활용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서」(2023. 5. 8.): “행사 참석자 정보, 민원인 정보 등 업무처리 과정에서 수집·처리하는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 원문 ↗
03
더 깊게
이 일에 쓰는 사이트 자료입니다.
- AI 학습개발 환경터미널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단계별 설치 안내
- AI 트렌드AI 도구업무에 쓰는 도구 지도와 업무별 조합, 발전 타임라인
- 안내서교육 명단 대조, 조용한 오답 막기교육 대상자 명단과 이수 기록을 양방향으로 대조해 미이수 후보·대상 외 이수·중복 기록을 따로 찾는 방법입니다. 실명단을 AI에 넣지 않고 대조 코드를 받는 프롬프트와, 개수 빼기 대신 쓰는 검산식을 다룹니다.
- 안내서개인정보, AI에 넣기 전에 점검하기신고자·환자 정보가 섞인 자료를 외부 AI나 공개 저장소에 올리기 전에 기관 PC에서 개인정보를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정규식 점검, 문맥 점검, 사람 최종 확인 순서로 보며, 점검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도 외부 전송이 승인된 것은 아닙니다.